[NDS] 리즈의 아뜨리에






















 

연즈에게 리즈의 아뜨리에를 빌려서 출퇴근시간에 하는 중.
매일 1시간씩 밖에 진행을 못하니까 아직 한번도 엔딩을 못 보긴 했지만, 꽤 재미있다.
이거 전판은 알피지판이었다가 폭싹 망했다는데, '아뜨리에'라는 타이틀 자체가
모험계 알피지 보다는 조합계 알피지를 상징해서인지도.
단맛일거라고 생각하고 산 케익이 짠맛이면 안 팔릴만도 하지 싶다.

아무튼 2년째 12월 플레이 중. 'ㅅ'
미남 약 2명 포섭.

8억 몇천만원의 나라빚을 갚기까지는 아직도 멀었다.(...)

by 나무 | 2007/08/07 09:46 | 트랙백 | 덧글(11)

제자리에 안 서는 버스가 싫어. T.T

매일 아침 출근길의 고민 하나.

50미터 밖에 선 저 버스까지 가서 타야하나
가는 동안 차들이 움직이진 않을까. (...)

에이 정류장에도 서겠지 하고 기다렸다가 다 탄줄 알고 가버리면 대략낭패.

버스는 제발 버스정류장에 서 줘! TㅁT

by 나무 | 2007/08/06 09:41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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