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07일
[NDS] 리즈의 아뜨리에

연즈에게 리즈의 아뜨리에를 빌려서 출퇴근시간에 하는 중.
매일 1시간씩 밖에 진행을 못하니까 아직 한번도 엔딩을 못 보긴 했지만, 꽤 재미있다.
이거 전판은 알피지판이었다가 폭싹 망했다는데, '아뜨리에'라는 타이틀 자체가
모험계 알피지 보다는 조합계 알피지를 상징해서인지도.
단맛일거라고 생각하고 산 케익이 짠맛이면 안 팔릴만도 하지 싶다.
아무튼 2년째 12월 플레이 중. 'ㅅ'
미남 약 2명 포섭.
8억 몇천만원의 나라빚을 갚기까지는 아직도 멀었다.(...)
# by | 2007/08/07 09:46 | 트랙백 | 덧글(11)


